Nvidia, 300억 달러 가치 평가로 Vast Data에 10억 달러 투자 참여

AI 데이터 인프라 기업 베이스트 데이터(Vast Data)가 300억 달러(약 42조 원) 기업가치로 시리즈F 투자 유치에서 10억 달러(약 1조 4,000억 원)를 조달했다고 4월 22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엔비디아(Nvidia)도 참여했다. 이번 투자는 드라이브 캐피털(Drive Capital)과 액세스 인더스트리즈(Access Industries)가 공동 주도했으며, 피델리티 매니지먼트 앤 리서치 컴퍼니(Fidelity Management & Research Company)와 NEA 등 기존 투자자들도 참여했다. 베이스트 데이터는 이번 자금 조달에 신주 발행과 기존 주식 매각(프라이머리 및 세컨더리 캐피털)이 모두 포함됐다고 설명했다. 300억 달러 기업가치는 2021년 3월 당시 91억 달러로 평가받았던 것보다 3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원문 보기 · Yahoo Fina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