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ve가 동영상 공유 앱 삭제와 관련해 애플을 상대로 반독점 소송을 제기하다

(로이터) - 소프트웨어 개발사 레이브(Rave)가 7일(현지시간) 애플을 상대로 반독점 소송을 제기했다. 레이브는 아이폰 제조사인 애플이 경쟁 제품인 셰어플레이(SharePlay)를 출시한 후, 자사가 개발한 동영상 콘텐츠 공유 시청 앱을 앱스토어에서 퇴출시켰다고 주장했다. 캐나다 온타리오주에 본사를 둔 레이브는 미국 뉴저지 연방법원에 제출한 소장에서 앱스토어 재입점과 "수억 달러"의 손해배상을 요구했다.

원문 보기 · Yahoo Fina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