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에서 이란 문제가 집중 논의되면서 관세와 희토류(rare earths) 관련 진전이 지연될 수 있다.

베이징 — 이란 전쟁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간 정상회담의 핵심 의제로 떠오를 가능성이 크며, 관세와 희토류 공급 같은 문제를 해결할 여지는 줄어들 전망이다.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은 이미 5월 14일과 15일로 예정된 회담에서 이란이 의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주 초, 중국은 2월 말 전쟁 발발 이후 처음으로 이란 외무장관을 초청해 평화 협상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원문 보기 · CN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