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노조, 임금 분쟁 관련 중재 절차 돌입 예정

서울, 5월 8일 (로이터) - 삼성전자 노동조합은 금요일, 회사와의 임금 분쟁과 관련해 5월 11일과 12일에 조정 절차에 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 분쟁은 회사 내 전면적인 파업으로 확대될 위험을 안고 있다. 노동조합은 성명을 통해 조정 결과에 만족하지 못할 경우, 계획된 총파업을 강행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 이 반도체 거대 기업의 노동조합들은 보너스 인상을 요구하며 산업 행동을 취해 왔으며, 파업을 위협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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