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오 아모데이의 앤트로픽, 최대 500억 달러 조달 준비 중 - 로이터/드니 발리부즈 클로드 인공지능(AI) 봇을 개발한 실리콘밸리 연구소가 챗GPT 개발사 오픈AI와의 경쟁을 강화하며 기업가치 1조 달러에 근접한 수준을 목표로 삼고 있다. 앤트로픽은 최대 500억 달러(약 37조 파운드)를 조달할 준비를 하고 있으며, 기업가치는 9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주요 빅테크 기업들이 속한 1조 달러 클럽에 근접한 수치다. 애플,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등이 그 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