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웨드부시(Wedbush)는 애플(AAPL) 주식의 목표 주가를 기존 350달러에서 40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애널리스트 다니엘 아이브스(Daniel Ives)는 애플을 인공지능(AI)의 주요 유통 채널로 자리매김하며, 전 세계 인구의 20%가 애플 기기를 통해 AI에 접근할 것으로 추정했다. 웨드부시의 이번 상향 조정은 애플 주식을 AI 유통 플레이로 재조명하며, 그 근거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설치 기반(installed base)과 기기 내 AI(on-device AI)에 대한 프라이버시 우선 접근법, 그리고 타사 모델 파트너십을 통한 소비자 기기 전반의 기본 인터페이스 위치를 꼽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