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시사 뉴스 › "부채가 병이라면 재정 약도 독이 될 수 있다" 케인스주의 논쟁 "부채가 병이라면 재정 약도 독이 될 수 있다" 케인스주의 논쟁 금융위기 이후 부활한 케인스주의 재정정책이 부채 부담 속에서 한계에 부딪혔다는 논쟁이 재점화됐다. 원문 보기 · Financial Tim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