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I 100달러 돌파, 원화 1,344원 강세·엔화는 153엔 급락

WTI 원유가 하루 7.55% 급등해 100.05달러를 기록하며 원자재 시장의 변동성을 키웠다. 달러인덱스는 99.10으로 소폭 올랐지만 원화는 1,344.15원으로 강세를 보였고, 엔화는 153.40엔으로 급락해 통화 간 차별화가 뚜렷했다. 이번 주는 캐나다 물가를 비롯한 주요 지표가 예정돼 있어 달러 방향성에 영향을 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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