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1,380원 2.41% 급등, 달러인덱스 100.21 반등

달러가 주요 통화 대비 일제히 강세를 보이며 원·달러 환율이 1,380.67원으로 2.41% 급등했고, 달러인덱스도 100.21로 올라섰다. 엔화는 155.94엔까지 밀렸고 유로·파운드는 1%대 약세를 기록했으며, 은값은 3.54% 오르는 등 원자재 내에서도 온도차가 나타났다. 이번 주에는 일본 물가와 BOJ 금리 결정, 미국 산업생산, 영국 소매판매가 줄줄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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