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시사 뉴스 › 스마트링 스타트업 오우라, 상장 연기…최대 140억달러 밸류에이션 추진 스마트링 스타트업 오우라, 상장 연기…최대 140억달러 밸류에이션 추진 핀란드·미국 기반 스마트링 업체 오우라가 기업공개(IPO) 일정을 미뤘다. 최대 140억달러(약 19조원) 규모의 기업가치를 추진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원문 보기 · Financial Tim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