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 스마트링 기업 오우라, 상장 일정 연기

핀란드-미국 스마트링 스타트업 오우라가 최대 140억 달러 기업가치를 추진해온 가운데 기업공개(IPO) 일정을 미뤘다.

원문 보기 · Financial Tim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