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대법관 알리토 "은퇴 고민했다"…상원 향방이 변수

미국 대법관 새뮤얼 알리토가 은퇴를 고민해왔다고 밝힌 가운데, 11월 중간선거 결과에 따라 상원 통제권이 민주당으로 넘어갈 경우 트럼프 대통령의 대법관 지명이 어려워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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