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시사 뉴스 › '전 축구 국대 내세워 30억대 사기' 대표, 2심 징역 6년6개월 '전 축구 국대 내세워 30억대 사기' 대표, 2심 징역 6년6개월 (인천=연합뉴스) 최은지 기자 = 전 축구 국가대표 선수를 내세워 대체불가토큰(NFT) 프로젝트를 추진하면서 투자자들로부터 30억여원을 받아 가... 원문 보기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