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시사 뉴스 › 중고 거래 사기 피해금 가상화폐로 세탁…일당 3명 실형 중고 거래 사기 피해금 가상화폐로 세탁…일당 3명 실형 (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중고 거래 사기로 가로챈 피해자들의 돈을 가상화폐로 바꿔 해외 전자지갑으로 보내는 방식으로 사기 조직의 자금을... 원문 보기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