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시사 뉴스 › 짜고친 특징주 기사에 600만 계좌 요동…86억 챙긴 7명 재판행(종합) 짜고친 특징주 기사에 600만 계좌 요동…86억 챙긴 7명 재판행(종합) (서울=연합뉴스) 김채린 기자 = 특징주 기사를 띄운 뒤 주가를 끌어올리는 방식 등으로 선행매매를 통해 약 86억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일당이 재... 원문 보기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