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시사 뉴스 › 가명 쓰며 수사 대비…20억대 코인사기 조직 총책 징역 10년 가명 쓰며 수사 대비…20억대 코인사기 조직 총책 징역 10년 (인천=연합뉴스) 최은지 기자 = 수도권 일대에 사무실을 두고 20억원대 코인 사기를 벌인 조직 총책이 중형을 선고받았다. 원문 보기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