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시사 뉴스 › 서울시, 채무위기 청년 227명 맞춤 진단·자립기반 마련 지원 서울시, 채무위기 청년 227명 맞춤 진단·자립기반 마련 지원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서울시복지재단 청년동행센터는 작년 한 해 동안 서울시 채무 위기 청년 227명에게 채무진단보고서를 발급하고 맞... 원문 보기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