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시사 뉴스 › 강남구 집값 올라 세 부담 커지자…재산세 분납 신청 두 배 '껑충' 강남구 집값 올라 세 부담 커지자…재산세 분납 신청 두 배 '껑충'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고가 아파트가 밀집한 강남구에서 집값 상승으로 세 부담이 늘어나자 재산세 분납을 신청한 사례가 작년의 두 배 ... 원문 보기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