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시사 뉴스 › 교통사고 '나이롱환자' 거른다…염좌·타박 장기치료 심사받아야 교통사고 '나이롱환자' 거른다…염좌·타박 장기치료 심사받아야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앞으로 교통사고 경상환자가 8주를 넘겨 치료받으려면 전문 의료인의 검토를 거쳐야 한다. 일부 '나이롱 환자'에... 원문 보기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