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시사 뉴스 › 보이스피싱 의심 정보 공유 빨라진다…정보 주체 동의 없이 가능 보이스피싱 의심 정보 공유 빨라진다…정보 주체 동의 없이 가능 (서울=연합뉴스) 강류나 기자 = 앞으로 금융회사나 통신사, 수사기관 등에서 보이스피싱 의심 정황을 포착하면, 정보 주체의 개별 동의 없이도 정... 원문 보기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