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시사 뉴스 › 김남구 한투지주 회장 장남, 입사 7년 만에 임원 승진 김남구 한투지주 회장 장남, 입사 7년 만에 임원 승진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김남구 한국금융지주[071050] 회장의 장남 김동윤 씨가 한국투자증권 입사 7년 만에 임원으로 승진했다. 원문 보기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