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시사 뉴스 › 중국 비판해도 돈 앞에선…아르헨, 위안화 스와프 5년 연장 중국 비판해도 돈 앞에선…아르헨, 위안화 스와프 5년 연장 (부에노스아이레스=연합뉴스) 김선정 통신원 = 아르헨티나 중앙은행과 중국 인민은행이 1천300억위안(192억달러·27조4천억원) 규모의 양자 통... 원문 보기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