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시사 뉴스 › 대우건설 신임 대표 후보에 이강석 상무…현 김보현 사장 용퇴 대우건설 신임 대표 후보에 이강석 상무…현 김보현 사장 용퇴 (서울=연합뉴스) 서미숙 기자 = 대우건설은 김보현 대표이사가 용퇴함에 따라 이강석(55) 대외협력단장(상무)을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하고 대표이... 원문 보기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