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시사 뉴스 › 진안 용담호 수천휴게소, 탐방객 쉼터로 새 단장…시범 운영 진안 용담호 수천휴게소, 탐방객 쉼터로 새 단장…시범 운영 (진안=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진안군은 용담호 인근 수천휴게소의 리모델링을 마치고 오는 15일부터 시범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원문 보기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