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시사 뉴스 › '코인출금 중단사태' 델리오 대표 1심 징역 15년…"700억 피해" '코인출금 중단사태' 델리오 대표 1심 징역 15년…"700억 피해" (서울=연합뉴스) 김채린 기자 = 고객의 가상자산을 빼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가상자산(코인) 예치이자 서비스 업체 델리오 대표 정모(54)씨... 원문 보기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