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계약서로 법원도 속였다…45억 뜯은 깡통빌라 사기극

(부천=연합뉴스) 최은지 기자 = 2020년 서울 강남구의 한 대부업체 운영자 A(60)씨는 치밀한 대출 사기를 계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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