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시사 뉴스 › 2분기 서학개미 순매도에도…증권사, 해외 수수료 1조 벌었다 2분기 서학개미 순매도에도…증권사, 해외 수수료 1조 벌었다 (서울=연합뉴스) 김태종 기자 = 올해 2분기(4∼6월) 해외 증시에 투자하는 개인 투자자(서학 개미)들이 주식을 대거 팔았지만, 거래대금 증가... 원문 보기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