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시사 뉴스 › 울산 첫 외국인 계절근로 지원 조례안 마련…손실보전비 지원 울산 첫 외국인 계절근로 지원 조례안 마련…손실보전비 지원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군은 울산에서 처음 도입한 외국인 계절근로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지원책을 마련했다고 19일 밝혔다. 원문 보기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