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시사 뉴스 › 전북, 서울·부산 이어 금융중심지 될까…금융당국 연내 심의 전북, 서울·부산 이어 금융중심지 될까…금융당국 연내 심의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정부가 현재 서울과 부산으로 지정된 금융중심지에 전북을 추가로 지정할지 연내 심의한다. 원문 보기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