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1,300원대로…11개월 만에 최저(종합2보)

(서울·세종=연합뉴스) 김수현 이도흔 기자 = 원/달러 환율이 1,400원 아래로 내려가며 11개월 만에 최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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