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심야 '반딧불이버스' 다닌다…오세훈 "24시간 경제도시로"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서울시가 '야간경제 활성화'를 기치로 내걸고 심야 '반딧불이버스' 운행 등 구체적인 정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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