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시사 뉴스 › "저커버그, 아동안전보다 회사성장 우선 조장했다" "저커버그, 아동안전보다 회사성장 우선 조장했다" (서울=연합뉴스) 설원태 기자 = 전 메타플랫폼의 엔지니어링 이사인 아르투로 베하르가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가 페이스북과 인스타... 원문 보기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