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삭스, 투자은행 부문 새 의장 임명 - 보도

2026년 1월 22일 · Unknown · financial · 출처 Seeking Alpha

[최근 경제 보고서에 주식시장 급락 지속]
마이클 M. 산티아고

골드만삭스(GS)가 최근 1년간 소비재/리테일 업계 최대 규모의 인수합병(M&A) 두 건을 주도한 베인 프로스트 소비재/리테일 부문 최고 은행가를 투자은행(IB) 부문장으로 승진시켰다고 매체가 보도했다.

로이터 통신은 수요일 내부 메모를 인용해 이번 승진을 보도했다. 관계자는 시킹알파에 해당 보도를 확인했다.

2018년 골드만삭스에 입사한 프로스트는 최근까지 투자은행 부문 내 글로벌 소비재/리테일 그룹 공동 책임자를 맡았다. 골드만삭스는 2025년 켄뷰(Kenvue)가 킴벌리-클라크(KMB)와 사이캐모어 파트너스에 약 500억 달러에 인수되는 거래와, 사이캐모어 파트너스가 월그린스 부츠 얼라이언스를 약 240억 달러에 인수하는 거래를 각각 컨설팅했다.

별도의 내부 메모에 따르면 글로벌 소비재/리테일 그룹의 새로운 공동 책임자로 코스모 로와 밀란 하세식이 임명됐다.

골드만삭스(GS)는 시킹알파의 논평 요청에 응하지 않았다.

골드만삭스 주가는 수요일 오전 늦게 2.0% 상승했다.

골드만삭스 관련 추가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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