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일 · Unknown · financial · 출처 Yahoo Finance
웨드부시 증권 애널리스트 댄 아이브스가 '4차 산업혁명'에 대한 강세론을 재차 강조하며, 급성장하는 물리적 AI(Physical AI) 시장에서 테슬라(나스닥:TSLA)와 엔비디아(나스닥:NVDA)를 두 개의 필수적인 기둥으로 지목했습니다.
**물리적 AI의 두 거인**
기술계가 대규모 언어 모델(LLM)과 챗봇에 여전히 매료되어 있지만, 아이브스는 가장 큰 가치가 물리적 세계와 상호작용하는 기계 쪽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아이브스에 따르면, 이 전환의 정점에 단연코 두 기업이 있습니다.
"결국 핵심은 물리적 AI입니다. 시장에서 가장 뛰어난 두 가지 물리적 AI 플레이가 바로 테슬라와, 그리고 다른 하나는 AI의 대부, 젠슨(황인혁 CEO)의 엔비디아입니다."라고 아이브스는 말했습니다.
"제 생각에 이 두 기업이 세계에서 가장 크고 최고의 물리적 AI 플레이입니다."라고 아이브스는 CNBC 인터내셔널에 전했습니다.
**테슬라의 소프트웨어 전환과 800달러 강세론**
테슬라의 경우, 이야기의 초점이 차량 판매 대수에서 고수익 소프트웨어 도입으로 이동했습니다.
아이브스는 완전 자율 주행(FSD) 기술이 테슬라의 기업 가치를 변화시킬 주요 동력이라고 믿으며, 도입률이 12%에서 50%로 도약할 가능성을 전망했습니다.
"기본 시나리오는 600달러지만, 강세 시나리오는 800달러라고 말씀드리는 데... ...그것은 수익성 개선 이야기가 본격화되기 시작할 것이기 때문입니다."라고 아이브스는 설명했습니다.
그는 2025년을 FSD, 자율주행 사이버캡, 로봇공학이 융합되면서 2026년 '황금기'로 이어지는 '거대한 전환의 해'라고 묘사했습니다.
**엔비디아: 호황을 뒷받침하는 인프라**
테슬라가 물리적 AI의 '선구적' 적용을 대표한다면, 아이브스는 엔비디아를 전체 산업 붐의 기반이 되는 '인프라'로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