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3일 · Unknown · financial · 출처 Globenewswire
MTEA 체결로 Vect-Horus 기술의 siRNA 중추신경계(CNS) 전달 가능성 평가 협력 개시
BBB 셔틀-siRNA 호환성, CNS 전달 효율 및 생체분포 평가 협력
Vect-Horus의 혈뇌장벽 기술 리더십 재확인
CNS를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올릭스 2.0 전략 가속화
프랑스 마르세유, 대한민국 서울, 2026년 2월 3일 -- 프랑스 바이오기업 Vect-Horus와 RNAi(RNA 간섭) 치료제 선도 개발사 올릭스제약(코스닥: 226950)은 중추신경계(CNS) 질환 siRNA(소형간섭RNA) 전달을 위한 협력을 시작하기로 하고 물질이전평가협약(MTEA)을 체결했다고 오늘 발표했다.
알렉상드르 토카이 Vect-Horus 최고경영자(CEO)는 "올릭스와 협력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이번 협력은 Vect-Horus의 BBB 기술 리더십과 올릭스 같은 제약·바이오기업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CNS 질환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치료제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준다. 이번 협력은 혁신적 치료제 개발을 가속화하고 전 세계 환자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줄 수 있을 것이며, 올릭스와의 강력한 협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양사는 이번 협력에서 표적 유전자 침묵 활성과 주요 장기 생체분포 측정을 통해 다양한 접합체의 CNS 전달 효율을 종합 평가할 예정이다. Vect-Horus의 혈뇌장벽(BBB) 셔틀 플랫폼 VECTrans®와 올릭스의 siRNA를 결합한 이번 협력은 단순한 기술 호환성 평가를 넘어 siRNA 기반 CNS 치료제의 실용적 타당성을 조기에 검증하고, 향후 광범위한 협력과 전략적 논의를 위한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올릭스 관계자는 "이번 협력은 올릭스가 siRNA 중심 기업에서 확장된 플랫폼 기반 바이오의약품 기업으로 진화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