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4일 · Unknown · financial · 출처 Yahoo Finance
다쏘시스템과 엔비디아가 산업 전반의 미션 크리티컬 인공지능을 위한 공유 산업 아키텍처를 구축하기 위해 장기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다쏘시스템의 버추얼 트윈(Virtual Twin) 기술과 엔비디아의 AI 인프라, 오픈 모델, 가속 소프트웨어 라이브러리를 결합해, 과학적으로 검증된 산업 월드 모델(World Model)과 3DEXPERIENCE 플랫폼상의 '숙련된 가상 동반자'를 통한 새로운 업무 방식을 확립한다는 구상이다. 이는 생물학, 소재과학, 엔지니어링, 제조 전반에서 장기적 가치 창출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파스칼 달로즈 다쏘시스템 CEO는 "인공지능이 단순히 예측하거나 생성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세계를 이해하는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며 "AI가 과학·물리·검증된 산업 지식에 기반할 때 인간의 창의성을 배가하는 힘이 된다"고 밝혔다. 이 플랫폼은 엔비디아가 가속하고 다쏘시스템이 과학적으로 뒷받침하며, 산업용 AI를 단순한 부분 솔루션이 아니라 미션 크리티컬한 '기록 시스템'으로 자리매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