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2일 · Unknown · financial · 출처 Yahoo Finance
전직 마이크로소프트 및 시스코 최고 보안·리스크 책임자(CSRO) 영입, 리빙 시큐리티가 역대 가장 포괄적인 플랫폼 출시 준비하며 HRM(인적 위험 관리)을 확장해 인간과 AI 에이전트의 하이브리드 인력 보안 대응
(2026년 3월 12일, 텍사스주 오스틴 / ACCESS Newswire) 글로벌 HRM(Human Risk Management, 인적 위험 관리) 선도기업 리빙 시큐리티(Living Security)는 에드나 콘웨이(Edna Conway)가 자문위원으로 합류했다고 오늘 발표했습니다. 콘웨이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인프라의 최고 보안·리스크 책임자(CSRO)와 시스코 글로벌 가치 사슬(Global Value Chain)의 최고 보안 책임자(CSO)를 역임하며 글로벌 규모의 보안 프로그램을 구축하고 이끈 경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녀의 영입은 리빙 시큐리티가 사상 가장 중요한 플랫폼 출시를 준비하는 시점에 이루어졌습니다. 이번 플랫폼은 AI 네이티브(AI-native) HRM을 확장하여 인간과 AI 에이전트로 구성된 하이브리드 인력의 보안이라는 새로운 과제를 해결할 예정입니다.
이번 발표는 리빙 시큐리티의 최근 시장 성장세와 'HRM 구매 툴킷(HRM Purchasing Toolkit)' 출시에 이은 것으로, 기업의 HRM 도입 가속화와 해당 분야의 성숙도가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곧 출시될 플랫폼은 AI 에이전트 가시성에 대한 초기 기능을 선보일 예정이며, 여기에는 에이전트가 직원의 위험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통찰력도 포함됩니다. 이는 인간과 AI 에이전트가 함께 업무를 수행하는 하이브리드 인력의 보안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AI 네이티브 HRM을 공식적으로 확장하는 회사의 첫 걸음입니다.
"탐지 기반에서 예측 기반 접근법으로, 교육 중심에서 위험 중심 모델로 빠르게 전환하는 조직은 AI가 주도하는 향후 10년의 비즈니스 환경에서 안전하게 번창할 것입니다."
- 에드나 콘웨이, 리빙 시큐리티 자문위원
AI 네이티브(AI-Native) 전환점
5년 전, 리빙 시큐리티는 HRM을 선도하며 업계를 규정 준수 중심의 보안 인식 교육을 넘어 실제로 인적 위험을 측정하고 관리하는 방향으로 이동시켰습니다. 오늘날, 이 분야는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생성형 AI, 점점 더 정교해지는 위협 행위자, 그리고 급속히 확산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