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7일 · Unknown · financial · 출처 Yahoo Finance
아이셰어스 코어 MSCI EAFE ETF(상장지: NYSEMKT, 티커: IEFA)와 아이셰어스 MSCI 신흥시장 ETF(상장지: NYSEMKT, 티커: EEM)는 비용, 수익률, 섹터 노출, 최근 수익률에서 현저한 차이를 보이며, 선진시장 대 신흥시장이라는 각기 다른 초점을 반영합니다.
IEFA는 미국과 캐나다를 제외한 선진시장을 대상으로 유럽, 아시아, 오스트레일리아에 걸쳐 광범위한 분산 투자를 제공합니다. 반면 EEM은 주로 아시아와 라틴아메리카에 집중된 신흥시장의 대형 및 중형주 기업에 투자합니다. 이번 비교에서는 두 글로벌 주식 ETF의 비용, 성과, 위험, 포트폴리오 구성을 살펴봅니다.
**개요 (비용 및 규모)**
| 지표 | IEFA | EEM |
|------|------|-----|
| 운용사 | 아이셰어스 | 아이셰어스 |
| 보수율 | 0.07% | 0.72% |
| 1년 수익률 (2026년 3월 24일 기준) | 14.5% | 26.2% |
| 배당 수익률 | 3.6% | 2.2% |
| 베타 | 0.85 | 0.64 |
| 순자산규모(AUM) | 1,667억 달러 | 252억 달러 |
*베타는 S&P 500 대비 가격 변동성을 측정하며, 5년간 월별 수익률을 기준으로 계산됩니다. 1년 수익률은 과거 12개월간 총수익률을 나타냅니다.*
EEM의 보수율은 IEFA보다 현저히 높아, 장기 보유자에게 IEFA가 훨씬 더 경제적입니다. IEFA는 또한 더 높은 배당 수익률을 제공하여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소득 중심 투자자에게 더 매력적입니다.
**성과 및 위험 비교**
| 지표 | IEFA | EEM |
|------|------|-----|
| 최대 낙폭 (5년) | -30.41% | -37.82% |
| 5년간 1,000달러의 성장 | 1,235달러 | 1,089달러 |
**내부 구성**
EEM은 신흥경제국의 대형 및 중형주 기업을 추종하며, 기술 섹터(34%)와 아시아의 거대 기업에 크게 의존합니다. 최대 보유 종목은 대만세미콘덕터제조(TSM, 12.51%), 삼성전자(SSU, 5.24%), 텐센트홀딩스(TCEHY, 3.67%)입니다. 1,223개 종목을 보유하고 23년의 운용 역사를 가진 EEM은 신흥시장 성장 스토리에 대한 깊은 노출을 제공하지만, 몇몇 기술 대기업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한편 IEFA는 선진시장의 2,600개 이상의 기업을 포괄하며, 금융 서비스(22%)와 산업(21%)에 편중되어 있습니다. 최대 보유 포지션에는 ASML 홀딩 NV가 포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