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드컴, 애미 투너를 CFO로 임명

2026년 4월 3일 · Unknown · financial · 출처 Nasdaq

(RTTNews) - 반도체 및 인프라 소프트웨어 기업 브로드컴(AVGO)이 12일(현지시간)부터 에이미 투너를 새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임명한다고 13일 밝혔다.

투너는 곧 퇴임하는 커스틴 스피어스를 대신해 CFO 직을 맡게 된다.

스피어스는 인수인계 기간까지 CFO 직을 유지한 뒤 9개월간 고문으로 남아 업무 이관을 지원할 예정이다.

투너는 이전에 2018년부터 알파벳(GOOG)에서 부사장 겸 회계감사책임자(CAO)로 재직했다.

13일 브로드컴 주가는 나스닥에서 전일 대비 1.06센트(0.34%) 오른 314.5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시간외 거래에서는 0.35센트(0.11%) 내린 314.20달러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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