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tion":"개요","text":"라우페이는 갓 오브 워(2018)와 갓 오브 워 라그나로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인물이다. 그녀는 크레토스와 결혼하여 아들 아트레우스를 낳았으며, 게임 시작 전에 사망한다. 그녀의 유언에 따라 크레토스와 아트레우스는 그녀의 유골을 최고봉에 뿌리기 위해 여정을 떠난다."},{"section":"배경","text":"라우페이는 거인족의 일원으로, 본래 요툰헤임 출신이다. 그녀는 크레토스가 그리스에서 북유럽 신화의 세계로 넘어온 후 만나게 된다. 그녀는 크레토스에게 새로운 삶과 목적을 주었으며, 아트레우스를 키우는 데 헌신했다. 그녀는 뛰어난 전사이자 마법사로, 크레토스에게 북유럽 언어와 문화를 가르쳤다."},{"section":"역할","text":"라우페이는 게임 내에서 직접 등장하지는 않지만, 그녀의 영향력은 스토리 전반에 걸쳐 나타난다. 그녀는 크레토스와 아트레우스의 여정의 동기를 제공하며, 그녀의 과거와 비밀이 점차 드러나면서 주요 갈등의 중심이 된다. 특히 그녀가 남긴 나무 조각과 예언은 게임의 핵심 요소이다."},{"section":"능력","text":"라우페이는 거인족의 힘과 마법을 지니고 있었다. 그녀는 전투에 능숙했으며, 특히 활과 화살을 다루는 데 뛰어났다. 또한 그녀는 예언 능력을 가지고 있어, 미래를 예측할 수 있었다. 그녀의 능력은 아트레우스에게 유전되어, 아트레우스가 거인족의 힘을 깨우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section":"유산","text":"라우페이의 죽음은 크레토스와 아트레우스의 관계를 변화시키고, 그들이 북유럽 신화의 세계에서 겪는 모험의 시작점이 된다. 그녀의 유골을 뿌리는 여정은 아트레우스가 자신의 정체성을 발견하고, 크레토스가 과거의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계기가 된다. 그녀는 게임 내에서 '페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며, 플레이어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다."}]
갓오브워 라우페이
갓오브워 라우페이는 산타모니카 스튜디오가 개발한 액션 어드벤처 게임 갓 오브 워 시리즈의 등장인물로, 크레토스의 아내이자 아트레우스의 어머니이다. 그녀는 거인족의 일원으로, 본명은 라우페이이며, 게임 내에서는 주로 '페이'로 불린다. 그녀의 죽음이 게임의 주요 사건을 촉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