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설명":"경남706호는 2023년 기준 약 9.77톤급의 연안 자망어선으로, 주로 통영 인근 해역에서 조업을 수행했다. 선장과 선원을 포함해 총 8명이 승선 가능한 선박이었다."},"사고 경위":{"날짜":"2023년 12월 20일","시간":"오전 6시 30분경","위치":"경상남도 통영시 욕지도 남동방 약 17km 해상","상황":"조업 중 갑작스러운 기상 악화로 인해 선체가 전복되어 침몰했다. 사고 당시 해상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 중이었으며, 파고는 3~4m에 달했다."},"사고 결과":{"사망자":"5명","실종자":"1명","생존자":"2명 (선장 포함)","구조 세부":"생존자는 인근 어선과 해경에 의해 구조되었으며, 사망자는 사고 발생 후 수일 내에 수색을 통해 발견되었다. 실종자는 2024년 1월까지 수색이 진행되었으나 발견되지 않았다."},"원인 분석":{"1차 원인":"급격한 기상 악화와 높은 파도로 인한 선체 불안정","2차 원인":"조업 중 그물에 걸린 장애물로 인한 선체 기울어짐","지적 사항":"사고 당시 선박의 복원성 기준 미달 가능성과 안전 장비 미비가 제기되었으나, 공식 조사 결과는 발표되지 않았다."},"사회적 영향":{"반응":"사고는 연안 어선의 안전 관리 체계에 대한 논란을 촉발했다. 정부는 사고 이후 연안 어선에 대한 안전 점검 강화와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를 재차 강조했다.","유족 대응":"유족들은 정부의 안전 관리 소홀을 비판하며 진상 규명을 요구했다."},"참고 사항":{"관련 법규":"선박안전법, 어선법","유사 사고":"2022년 발생한 '통영 어선 침몰 사고'와 비교되기도 한다."}}
경남706호
경남706호는 대한민국 경상남도 통영시를 모항으로 하는 연안 어선으로, 2023년 12월 발생한 침몰 사고로 인해 사회적 주목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