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tion":"생애","paragraphs":["고우석은 1998년 8월 6일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부터 야구에 재능을 보여 초등학교 시절부터 야구를 시작했다.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거치며 투수로서 두각을 나타냈으며, 특히 고등학교 시절에는 최고 구속 150km/h를 넘나드는 강속구로 주목받았다.","2017년 KBO 리그 신인 드래프트에서 LG 트윈스의 1차 지명을 받아 입단했다. 입단 초기에는 선발 투수로 활약했으나, 점차 불펜 투수로 전환하여 2019년부터 본격적으로 마무리 투수 역할을 맡았다."]},{"section":"선수 경력","paragraphs":["고우석은 2017년 데뷔 첫 해 1군에 데뷔하여 30경기에 출전해 2승 2패 1세이브 평균자책점 5.18을 기록했다. 2018년에는 56경기에 등판해 8승 5패 9세이브 평균자책점 4.38로 가능성을 보여주었다.","2019년 시즌부터 본격적으로 마무리 투수로 자리 잡았다. 2019년에는 60경기에서 8승 3패 19세이브 평균자책점 1.52를 기록하며 리그 정상급 마무리 투수로 도약했다. 특히 2020년에는 65경기에서 4승 4패 25세이브 평균자책점 2.18로 활약하며 LG 트윈스의 핵심 불펜으로 자리매김했다.","2021년에는 부상과 부진으로 잠시 주춤했으나, 2022년 다시 60경기에서 4승 2패 22세이브 평균자책점 2.95를 기록하며 재기에 성공했다. 2023년에는 58경기에서 3승 3패 15세이브 평균자책점 3.68을 기록했다."]},{"section":"국가대표 경력","paragraphs":["고우석은 2020년 도쿄 올림픽에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 참가했다. 올림픽에서는 3경기에 등판해 1패 평균자책점 2.70을 기록했으나, 팀은 4위에 머물렀다.","2023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에도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2경기에 출전해 1홀드 평균자책점 0.00을 기록하며 좋은 활약을 펼쳤다."]},{"section":"투구 스타일","paragraphs":["고우석은 최고 구속 155km/h에 달하는 강력한 포심 패스트볼을 주무기로 사용한다. 여기에 슬라이더와 커브, 체인지업을 섞어 던지며, 특히 슬라이더의 각도가 예리해 타자들을 효과적으로 요리한다.","제구력이 안정적이며, 위기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강한 멘탈을 가지고 있어 마무리 투수로서 적합한 선수로 평가받는다. 다만, 가끔 제구가 흔들리는 경우가 있어 이 부분이 개선 과제로 지적된다."]},{"section":"개인 기록","paragraphs":["KBO 리그 통산 기록 (2023년 시즌 종료 기준): 400경기 출전, 29승 19패 91세이브, 평균자책점 3.12, 456탈삼진.","2020년 시즌 최다 세이브 2위 (25세이브), 2019년 시즌 최저 평균자책점 3위 (1.52)."]},{"section":"개인 생활","paragraphs":["고우석은 야구 외에도 독서와 음악 감상을 즐기며, 특히 재즈 음악에 관심이 많다고 알려져 있다. 또한, 팀 내에서 후배들을 잘 챙기는 선배로 유명하다.","2022년에는 결혼하여 가정을 이루었다."]},{"section":"참고 자료","paragraphs":["KBO 공식 기록","LG 트윈스 공식 홈페이지","스포츠 뉴스 기사 (2020-2023)"]}]
고우석
고우석(1998년 8월 6일 ~ )은 대한민국의 야구 선수로, 포지션은 투수이다. KBO 리그 LG 트윈스 소속으로 활동하며, 강력한 구속과 안정적인 제구력을 바탕으로 마무리 투수로 활약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