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paragraphs":["두산에너빌리티의 기원은 1962년 설립된 '한국중공업'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 1978년 두산그룹에 인수되며 '두산중공업'으로 사명이 변경되었고, 2022년 7월 현재의 사명인 '두산에너빌리티'로 재탄생했습니다. 이는 기후 변화 대응과 글로벌 에너지 전환 흐름에 부응하여 청정에너지와 지속가능한 솔루션 제공에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반영한 것입니다.","회사는 초기 중장비 제조를 기반으로 성장했으며, 1990년대부터 본격적으로 발전 플랜트 사업에 진출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해 왔습니다. 특히 가스 터빈, 증기 터빈, 원자력 부품, 해양 플랜트 등 고부가가치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았습니다."]},"사업 영역":{"paragraphs":["두산에너빌리티의 사업은 크게 에너지 솔루션, 산업 인프라, 건설장비로 구분됩니다.","에너지 솔루션 사업부는 화력, 원자력, 가스, 신재생에너지 등 다양한 발전 플랜트의 설계, 조달, 시공(EPC) 및 유지보수를 담당합니다. 특히 가스 터빈과 원자력 증기발생기 분야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산업 인프라 사업부는 수처리 플랜트, 해양 플랜트, 정유 및 화학 플랜트, 송배전 시스템 등을 포괄합니다. 환경 규제 강화에 대응한 친환경 수처리 기술과 해상 풍력 기초 구조물 등 신성장 동력 분야에도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습니다.","건설장비 사업부는 두산인프라코어(Doosan InfraCore)를 통해 굴삭기, 휠 로더, 덤프 트럭 등 다양한 건설기계를 생산 및 판매하며, 전동화 및 자율주행 기술 개발을 추진 중입니다."]},"주요 제품 및 서비스":{"paragraphs":[" 발전 플랜트: 복합화력(CCPP), 석탄화력, 원자력 증기발생기, 가스터빈(DSF6, SGT-800 등), 증기터빈, 보일러."," 신재생에너지: 해상 풍력 터빈 기초 구조물(자켓, 모노파일), 수소 터빈 기술 개발, 연료전지."," 수처리: 해수담수화 플랜트(멤브레인, 열식), 하수 및 폐수 처리 장치."," 건설장비: 굴삭기, 휠 로더, 덤프 트럭, 스키드 스티어 로더.","* 서비스: 플랜트 장기 유지보수(AIMS), 원격 모니터링 및 진단, 디지털 솔루션 제공."]},"연구 개발":{"paragraphs":["두산에너빌리티는 한국 본사(창원)와 국내외 연구소를 중심으로 미래 에너지 기술 개발에 막대한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핵심 연구 분야로는 수소 터빈(100% 수소 연소 기술), 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소형모듈원자로(SMR) 부품, 해상 풍력, 디지털 트윈 등이 있습니다. 2023년에는 국내 최초로 100% 수소 연소 가스 터빈 시험에 성공하는 등 청정에너지 기술 선도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글로벌 현황":{"paragraphs":["두산에너빌리티는 중동, 북미, 유럽, 동남아시아 등 전 세계에 진출해 있으며, 특히 중동 지역의 대형 발전 및 해수담수화 플랜트 시장에서 강력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미국, 중국, 사우디아라비아, UAE, 베트남 등에 현지 법인, 생산 기지, 서비스 네트워크를 운영하며 글로벌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습니다."]},"지속가능 경영":{"paragraphs":["회사는 '에너빌리티(Enerbility)'라는 사명에 걸맞게 에너지(Energy)와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의 결합을 비전으로 삼고 있습니다. 2050 탄소중립 목표를 선언하고, 화석연료 기반 사업의 탈탄소화와 신재생에너지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를 추진 중입니다. 또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체계적으로 실천하며, 국제적 지속가능성 평가 지수(DJSI 등)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
두산에너빌리티(Doosan Enerbility)는 대한민국의 종합 에너지 및 중공업 기업으로, 발전 플랜트, 송배전, 신재생에너지, 수처리, 건설장비 등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두산그룹의 계열사이며, 2022년 7월 기존 '두산중공업'에서 사명을 변경하여 에너지 전환과 지속가능한 미래에 중점을 둔 비즈니스 모델로 전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