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ly_life":{"birth":"1897년 11월 13일, 평안북도 정주군에서 출생","education":"평양신학교(현 장로회신학대학교) 졸업, 미국 프린스턴 신학교에서 신학 석사 및 박사 학위 취득","early_influence":"청년 시절부터 보수적 개혁주의 신학에 깊이 빠져들었으며, 특히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을 중시함"},"career":{"teaching":"1930년대부터 평양신학교에서 교수로 재직, 해방 후 서울로 이전하여 장로회신학대학교 교수 역임","founding":"1954년, 한국 장로교회 내 보수파의 분열로 인해 총신대학교(당시 대한신학교)를 설립하고 초대 총장 취임","leadership":"한국기독교장로회(통합)와 분리된 예장합동 교단의 신학적 지도자로 활동"},"theology":{"stance":"철저한 칼뱅주의와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에 기반한 보수적 개혁주의 신학","contributions":"한국 교회 내 자유주의 신학과 에큐메니컬 운동에 반대하며 근본주의 신학을 수호, '박형룡 신학'으로 불리는 독자적 신학 체계 구축","key_works":"저서로 《조직신학》, 《기독교의 진리》, 《신약신학》 등 다수, 특히 《조직신학》은 한국 보수 신학의 표준 교재로 사용됨"},"legacy":{"impact":"한국 장로교회의 보수파 신학 형성에 결정적 기여, 총신대학교를 통해 수많은 목회자와 신학자 배출","controversy":"신학적 배타성과 교단 분열에 대한 비판도 존재하나, 한국 기독교의 정체성 수호에 기여했다는 평가","death":"1978년 8월 25일 사망, 향년 81세"}}
박형룡
박형룡(朴亨龍, 1897년 ~ 1978년)은 대한민국의 기독교 신학자이자 목사, 교육자로, 한국 장로교회의 보수주의 신학을 대표하는 인물이다. 그는 총신대학교의 설립자이자 초대 총장을 지냈으며, 한국 기독교 근본주의와 개혁주의 신학 발전에 큰 영향을 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