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삼성SDI는 1970년 삼성-NEC 합작으로 설립된 '삼성네크'에서 시작하여, 1999년 현재의 상호로 변경되었다. 본사는 대한민국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해 있다. 기업의 핵심 사업은 중대형 이차전지(자동차용, 에너지저장장치(ESS)용)와 소형 이차전지(스마트폰, 노트북 등 IT기기용), 그리고 디스플레이 및 반도체에 사용되는 전자소재(정밀 화학 소재)이다. 특히 전기자동차용 원통형 배터리와 프리미엄 배터리 시장에서 강점을 보이고 있다.","역사":{"1970년대":"1970년 삼성-NEC 합작으로 '삼성네크' 설립 (주로 브라운관 사업).","1990년대":"1992년 리튬이온배터리 개발 개시. 1999년 사명을 '삼성SDI'(Samsung Digital Interface)로 변경하며 디지털 시대를 대비한 사업 재편.","2000년대":"2000년 소형 리튬이온배터리 사업 본격화. 2008년 세계 최초로 '고용량 리튬이온배터리'를 개발하며 자동차 배터리 시장에 진출.","2010년대":"2015년 자동차 배터리 사업부문을 독립법인 '삼성SDI'로 분할. BMW i3, i8 등 주요 글로벌 전기차에 배터리 공급 확대. ESS 사업 성장.","2020년대":"전기차 배터리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한 대규모 투자 및 합작사 설립(예: 스텔란티스와의 합작). 2023년 초, 프리미엄 배터리 '프리미엄 5세대' 발표 및 양산 체계 구축."},"사업 영역":{"중대형 이차전지 사업":"전기자동차(EV)용 배터리(PHEV, BEV), 에너지저장장치(ESS)용 배터리, e-모빌리티(전동 킥보드 등)용 배터리를 포함.","소형 이차전지 사업":"스마트폰, 노트북, 태블릿, 웨어러블 기기 등 IT 기기용 배터리.","전자소재 사업":"디스플레이(OLED, QD-OLED 등)용 정밀 화학 소재(절연체, 발광소재 등), 반도체 패키징 소재, 카본나노튜브(CNT) 등."},"주요 제품 및 기술":{"배터리 제품":{"원통형 배터리":"주로 전기차에 사용되며, 21700, 4680 등 다양한 규격 생산. 높은 에너지 밀도와 안정성 강조.","각형 배터리":"주로 ESS 및 일부 전기차 모델에 적용.","파우치형 배터리":"소형 IT 기기용.","프리미엄 배터리 라인업":"고성능, 고용량, 초고속 충전(예: 9분 충전)을 지원하는 배터리 기술."},"차세대 배터리 기술":{"전고체 배터리":"액체 전해질 대신 고체 전해질을 사용하여 에너지 밀도와 안전성 향상. 2027년 양산 목표로 개발 중.","리튬-황 배터리":"보다 높은 에너지 밀도를 목표로 한 연구 진행."},"전자소재 제품":"OLED 발광소재, 평판 디스플레이용 절연막, 차세대 반도체 공정용 소재 등."},"생산 시설":{"국내":"경기도 울산시(자동차 배터리), 충청북도 오송·천안시(소형 배터리 및 전자소재) 등.","해외":"중국(시안, 우시, 톈진), 헝가리(고öd), 말레이시아(세렘반), 미국(미시간주) 등에 생산 기지 보유 및 확장 중."},"협력 및 투자":"글로벌 완성차 업체(BMW, 폭스바겐, 스텔란티스, 현대자동차 등)와의 장기 공급 계약 및 합작사 설입. 업스트림 소재(니켈, 코발트, 리튬) 확보를 위한 광산 투자 및 리사이클링 사업 참여.","지속 가능 경영":"RE100(재생에너지 100% 사용) 가입 및 2050년 탄소중립 목표 설정. 배터리 리사이클링 및 순환 경제 구축 노력. 사회공헌 활동 지속.","같이 보기":["삼성그룹","LG에너지솔루션","SK온","전기자동차","에너지저장장치(ESS)","리튬이온 배터리","전고체 배터리"],"참고 문헌":["삼성SDI 공식 홈페이지","삼성SDI 연차보고서","관련 산업 리포트(예: SNE Research)","기술 학술지 논문"],"외부 링크":["[공식 웹사이트] (https://www.samsungsdi.com)","[삼성SDI 뉴스룸] (https://news.samsungsdi.com)"]}
삼성SDI
삼성SDI(삼성에스디아이 주식회사, 영어: Samsung SDI Co., Ltd.)는 대한민국의 전지 및 전자소재 전문 기업으로, 삼성그룹의 계열사이다. 주로 이차전지(재충전 가능한 배터리)와 전자소재 사업을 영위하며, 전기차용 배터리 시장에서 세계적인 선두 기업 중 하나로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