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필요|날짜=2023-10}}
'''서울경제'''는 대한민국의 경제 신문이자 종합 일간지이다. 1990년 10월 15일에 창간되었으며, 본사는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에 위치해 있다. 서울경제신문은 주식, 부동산, 금융, 산업 등 경제 전반에 대한 뉴스와 분석을 제공하며, 경제지로서의 전문성과 대중성을 함께 추구하는 것을 편집 방침으로 삼고 있다.
== 역사 ==
- 1990년 10월 15일: '''서울경제신문''' 창간.
- 1999년: 인터넷 신문 '''서울경제닷컴'''을 론칭하여 디지털 뉴스 서비스를 시작.
- 2000년대: 경제 전문 매체로서의 입지를 강화하며 다양한 부문으로 콘텐츠를 확장.
- 2010년대 이후: 디지털 플랫폼과 소셜 미디어 채널을 적극 활용하며 미디어 환경 변화에 대응.
== 주요 콘텐츠 및 특징 ==
서울경제는 다음과 같은 주요 콘텐츠와 특징을 가지고 있다:
- '''경제·금융 뉴스''': 국내외 주식, 채권, 환율, 원자재 시장 동향, 기업 실적, 경제 정책 등을 빠르고 정확하게 보도.
- '''부동산''': 주택, 상가, 토지 시장 정보와 정책 변화, 투자 분석 등을 제공.
- '''산업·기업''': 주요 산업 동향과 기업들의 경영, 마케팅, 기술 개발 소식을 전달.
- '''마켓인사이드''': 증시 분석, 개별 종목 심층 분석, 투자 전략 등 투자자들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코너.
- '''생활경제''': 소비자 금융, 세금, 재테크, 소비 트렌드 등 일상과 밀접한 경제 정보를 다룸.
- '''오피니언''': 경제 전문가, 학자, 논설위원들의 칼럼과 해설을 통해 심층적인 분석과 전망을 제시.
== 디지털 플랫폼 ==
서울경제는 공식 웹사이트 '''서울경제닷컴'''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운영하며, 실시간 뉴스, 동영상 콘텐츠, 팟캐스트, 뉴스레터 등 다양한 형식으로 뉴스를 제공한다. 또한 Facebook, X(구 Twitter), YouTube 등의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독자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다.
== 조직 및 발행 ==
서울경제신문사는 편집국, 경제부, 증권부, 산업부, 디지털뉴스국, 영상콘텐츠국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일간지 형태의 신문을 발행하고 있다. 발행 부수는 한국ABC협회의 인증을 받아 공개하고 있다.
== 같이 보기 ==
- 《한국경제》
- 《매일경제》
- 《헤럴드경제》
- 《파이낸셜뉴스》
== 외부 링크 ==
- [https://www.sedaily.com/ 서울경제 공식 웹사이트]
[[분류:대한민국의 신문]]
[[분류:대한민국의 경제지]]
[[분류:1990년 창간]]
[[분류:서울특별시의 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