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ding":"개요","body":"서울시교육감은 서울특별시교육청의 수장으로, 초·중등교육과 평생교육, 교육행정 등 서울 지역의 교육 전반을 책임진다. 1991년 지방교육자치제 도입 이후 선출 방식이 변화해 왔으며, 2007년부터 주민 직접선거로 선출되고 있다."},{"heading":"역사","body":"1991년 지방교육자치제 시행 초기에는 교육위원회에서 간선으로 선출되었다. 2007년 지방교육자치법 개정으로 주민 직선제가 도입되어, 2008년 첫 직선 교육감 선거가 실시되었다. 이후 2010년 지방선거부터 통합 선거로 치러지고 있다."},{"heading":"선출 방식","body":"서울시교육감은 단기 투표제로 선출되며, 임기는 4년이다. 연임이 가능하나 3선은 제한된다. 선거는 지방선거와 동시에 실시되며, 정당 공천 없이 무소속으로만 출마할 수 있다."},{"heading":"주요 권한과 역할","body":"교육감은 서울시교육청의 예산 편성 및 집행, 학교 설립·폐지, 교원 인사, 교육과정 운영, 교육 정책 수립 등의 권한을 가진다. 또한 교육의 자주성과 정치적 중립성을 유지해야 한다."},{"heading":"역대 교육감","body":"주요 역대 교육감으로는 초대 직선 교육감인 공정택(2008~2010), 이후 곽노현(2010~2012), 문용린(2012~2014), 조희연(2014~2022, 3선), 그리고 2022년 당선된 조희연(재선) 등이 있다. 각 교육감은 진보·보수 성향에 따라 정책 방향이 달랐다."},{"heading":"주요 정책","body":"서울시교육감은 혁신학교, 자유학기제, 고교학점제, 학생인권조례, 학교급식 무상화, 교육격차 해소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왔다. 정책은 교육감의 성향에 따라 진보적(예: 학생인권 강화) 또는 보수적(예: 학력 강조) 경향을 띤다."},{"heading":"비판과 논란","body":"교육감 선거의 낮은 투표율, 정당 공천 배제로 인한 정책 연속성 부족, 일부 교육감의 법적 문제(예: 곽노현의 뇌물 사건) 등이 논란이 되었다. 또한 교육청의 재정 자립도가 낮아 중앙정부 의존도가 높다는 지적도 있다."},{"heading":"관련 기관","body":"서울시교육청,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교육부, 한국교육개발원 등과 협력하며, 지역 내 학교, 교원단체, 학부모 단체와도 긴밀히 소통한다."}]
서울시교육감
서울시교육감은 서울특별시의 교육·학예에 관한 사무를 총괄하는 지방교육자치단체의 장으로, 주민 직선제로 선출되며 임기는 4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