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서희제는 1968년 7월 18일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를 졸업한 후, 1995년 삼성SDS에 입사하여 소프트웨어 개발 및 컨설팅 분야에서 경력을 쌓았다. 이후 2000년대 초반 네이버에 합류하며 본격적인 IT 기업인으로서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경력":"서희제는 2007년 네이버의 서비스 기획 총괄을 맡았고, 2013년에는 네이버의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되었다. 2017년부터 2022년까지 대표이사 회장을 역임하며 네이버의 글로벌 확장과 AI, 클라우드 등 미래 기술 투자를 주도했다. 2022년 3월 이사회 의장으로 직책을 변경하여 경영 일선에서 물러났으나, 여전히 이사회를 통해 네이버의 전략적 방향성에 관여하고 있다.","네이버에서의 역할":"서희제는 네이버의 핵심 서비스인 검색, 포털, 모바일 플랫폼의 성장을 이끌었으며, 특히 라인(Line)과의 협력 강화, 네이버 클라우드의 사업 확대, 인공지능 연구소 '네이버 AI랩'의 설립 등을 통해 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또한, 해외 시장 진출 전략을 수립하여 네이버를 글로벌 IT 기업으로 발돋움시키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리더십과 경영 철학":"그는 '사용자 중심 혁신'과 '기술 주도의 성장'을 강조하는 경영 철학을 가지고 있다. 빠른 의사결정과 수평적 조직 문화를 중시하며, 네이버 내에서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기여했다. 또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장기적인 기술 투자와 인재 양성에 힘써왔다.","기타 활동 및 수상":"서희제는 한국경영인협회,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 등 다양한 산업 단체에서 활동했으며, 2018년 '디지털 경영 부문'에서 한국경영학회 경영대상을 수상하는 등 업계에서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개인적으로는 기술 교육과 청년 창업 지원에 관심을 가지고 관련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서희제
서희제(徐熙悌, 1968년 7월 18일 ~ )는 대한민국의 기업인으로, 네이버의 전 대표이사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네이버의 이사회 의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네이버의 글로벌 성장과 기술 혁신을 주도한 인물로 평가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