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tion":"생애","text":"신성록은 1982년 5월 23일 대한민국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났다. 2003년 KBS 드라마 '회전목마'로 데뷔하였으며, 이후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서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하였다."},{"section":"연기 활동","text":"신성록은 데뷔 초기 주로 단역과 조연을 맡았으나, 2010년대 들어 주연급 배우로 성장하였다. 2014년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악역으로 출연하며 대중적인 인지도를 얻었고, 2016년 tvN 드라마 '또! 오해영'에서 차도훈 역을 맡아 로맨틱 코미디 연기를 선보이며 인기를 끌었다. 이후 '사랑의 온도' (2017), '의사요한' (2019), '사이코지만 괜찮아' (2020) 등 다양한 장르의 드라마에서 주연 및 주요 배우로 활약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section":"필모그래피","subsections":[{"subtitle":"드라마","items":["2003년 KBS2 '회전목마' (데뷔작)","2014년 MBC '왔다! 장보리'","2016년 tvN '또! 오해영'","2017년 SBS '사랑의 온도'","2019년 SBS '의사요한'","2020년 tvN '사이코지만 괜찮아'","2022년 tvN '별똥별'"]},{"subtitle":"영화","items":["2005년 '잔혹한 출근'","2013년 '더 테러 라이브'","2015년 '시간이탈자'"]}]},{"section":"수상 및 후보","items":["2014년 MBC 연기대상 남자 신인상 ('왔다! 장보리')","2016년 tvN10 Awards 로맨틱 코미디 부문 남자 연기상 ('또! 오해영')","2017년 SBS 연기대상 중편드라마 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 ('사랑의 온도')"]},{"section":"개인 생활","text":"신성록은 2021년 5월 23일, 자신의 생일이자 데뷔 18주년이 되는 날에 연예계를 떠난 일반인 여성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2022년 1월, 아들의 출생을 알렸다."},{"section":"여담","text":"신성록은 독실한 기독교 신자로 알려져 있으며, 평소 꾸준한 운동과 독서를 즐기는 것으로 전해진다. 또한, 드라마 '또! 오해영'에서 선보인 '차도훈' 캐릭터의 매력으로 '국민 남사친'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section":"각주","text":"이 문서는 대한민국 배우 신성록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으며, 정보는 2023년 10월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section":"외부 링크","items":["[공식 팬카페] (URL 예시: https://cafe.daum.net/shin-sungrok)","[인스타그램 계정] (URL 예시: https://www.instagram.com/shin_sungr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