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심형탁(沈亨卓, 1986년 4월 16일 ~ )은 대한민국의 가수이자 배우로, 남성 보이그룹 더블에스 501(SS501)의 리더 및 메인보컬로 활동하며 대중에 알려졌다.

{"생애":"심형탁은 1986년 4월 16일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났다. 2005년 DSP미디어의 오디션을 통해 선발되어 같은 해 SS501의 리더로 데뷔했다. SS501은 '경고', 'Snow Prince', 'Deja Vu' 등의 히트곡으로 한류 스타로서 아시아 전역에서 인기를 끌었다. 2010년 SS501의 공식 활동 중단 후 솔로 가수 및 배우로 전향하여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음반 활동":"SS501으로서 5장의 정규 앨범과 여러 미니 앨범을 발매했으며, 2011년 첫 솔로 미니 앨범 'My Journey'로 솔로 데뷔했다. 대표 솔로 곡으로는 'Because I'm Stupid' (《꽃보다 남자》 OST), '내 머리가 나빠서' 등이 있다. 독특한 음색과 감성적인 보컬 스타일로 주목받았다.","연기 활동":"2009년 KBS2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윤지후 역을 맡아 배우로 데뷔했으며, 이로 인해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이후 《미스터리 극장》, 《고교처세왕》, 《드라마 스페셜 - 우리가 연애하는 이유》 등에 출연하며 연기 범위를 확장했다. 2016년에는 뮤지컬 《그날들》에 출연하기도 했다.","예능 활동":"예능 프로그램에서는 비교적 소극적인 모습을 보였으나, 《라디오 스타》, 《강심장》 등에 게스트로 출연한 바 있다. 2017년에는 리얼 버라이어티 《심형탁의 살림 9단》에 고정 출연하며 일상적인 매력을 보여주기도 했다.","개인사":"가족으로는 부모와 누나가 있다. 2020년 9월 29일, 비연예인 여성과의 결혼을 발표했으며, 같은 해 12월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2023년 7월, 아내가 임신 중임을 알렸다.","논란 및 사건":"2018년 9월, 심형탁은 서울 강남의 한 노래방에서 폭행 및 협의를 당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으나, 이후 피해자와 합의해 불기소 처분되었다. 이 사건은 당시 미디어에 보도되며 논란을 일으켰다.","디스코그래피":{"SS501":["정규 1집 'S.T 01 Now' (2006)","정규 2집 'Snow Prince' (2007)","정규 3집 'Deja Vu' (2008)","미니 앨범 'SS501 S Collection' (2010)"],"솔로":["미니 앨범 'My Journey' (2011)","디지털 싱글 'Because I'm Stupid' (2009)","디지털 싱글 '내 머리가 나빠서' (2012)"]},"필모그래피":{"드라마":["2009: 《꽃보다 남자》 (KBS2) - 윤지후 역","2010: 《미스터리 극장》 (MBC) - 에피소드 출연","2014: 《고교처세왕》 (Naver TV Cast) - 이환석 역"],"뮤지컬":["2016: 《그날들》 - 현우 역"]},"수상 내역":["2008년 제17회 서울가요대상 하이원상 (SS501)","2009년 제11회 Mnet 아시안 뮤직 어워드 베스트 OST상 ('Because I'm Stupid')","2010년 제25회 골든디스크상 디지털 음원 본상 (SS501)"]}